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2026년도 신년회 열어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가 최근 졸업생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교수진이 참여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교류와 네트워킹을 통해 학과의 단합과 연대감을 확인하고, 학과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전북 익산시, 경북 포항시, 충남 당진시 등 전국 각지에서 재학생들이 참석해 온라인 중심 학습 환경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서로의 열정과 소속감을 나누는 장이 됐다.

교수진은 이 자리에서 올해 학과 운영 방향과 대내외 활동 계획을 소개해 교육·실습·현장 연계 프로그램에 기대감을 높였다.

엄경자 학과장은 “이번 신년회는 학과 전 구성원이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연결하는 자리였다”며 “특히 전국에서 재학생들이 직접 참석해 학과의 결속과 공동체 의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반겼다.

이어 “바리스타·소믈리에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문가 교수진 특강, 현장형 실습, 대회 참여 등을 더욱 촘촘히 연결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전문성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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