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미세먼지 ‘매우나쁨’…올해 첫 주의보 발령

서울 미세먼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16일(금) 서울시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은 서울시의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을 보인다며,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오전 11시 기준 서울시의 1시간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85㎍/㎥입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기상 조건 등을 고려하여 해당 지역의 대기자동측정소 초미세먼지(PM-2.5)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 2시간 지속할 때 발표됩니다.

고농도 먼지 현상이 있을 때는 오랜 실외 활동을 줄이고 특히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 및 심폐 질환자는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마스크는 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KF80 이상의 보건용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세먼지 건강 생활 수칙[한국환경공단 제공][한국환경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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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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