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이란 상황에 대해 정부가 우려를 표했습니다.
정부는 오늘(15일)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내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지역 정세가 불안정해지는 것에 대해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평화적 시위에 대한 어떠한 무력 사용도 반대하며, 사태의 평화로운 해결을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은 70명 정도로, 주이란대사관은 유선으로 매일 안전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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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