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독일 국방부 “그린란드 다국적 순찰군 파병 위해 군 인력 13명 파견 예정”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독일 국방부는 앞으로 그린란드에 지역 안전보장을 위한 다국적군 순찰대가 파견될 경우 독일도 거기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덴마크정부의 초청에 따라서 독일군 13명으로 구성된 팀이 다른 유럽국가들의 파견군과 함께 그린란드에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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