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이 대통령, 간사이 동포 오찬 간담회…”더 큰 긍지 가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필 것”

<발표자 : 이재명 대통령>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총리 고향 방문 명목으로 이 지역 방문”

“나라현, 전통 살아있는 느낌 …포근해”

“우리 선대 흔적 많이 남아있다고 들어”

“일본, 고대부터 매우 밀접하게 연결”

“불행한 과거로 교류 역사 기억되지 못해”

“해방에도 조국 둘로 나뉘어 많은분 건너와”

“독재정권 시절 국가 재외국민 간첩 몰기도”

“피해받고 상처받은 유가족에 사과와 위로”

“재일동포 공동체 지켜내려 치열하게 노력”

“민족학교로 우리 말 계승 끈질기게 싸워”

“모국에 대한 헌신 가슴 뭉클하게 만들어”

“오사카 총영사관 조국 사랑 대표적 상징”

“불법 계엄때 민주주의 지키는데도 함께 해”

“변치 않는 노고와 헌신에 깊은 존경”

“한일 관계 부침 있지만 조금씩 진전 이뤄”

“재일동포 삶으로 일궈낸 자긍심의 상징”

“더 큰 긍지 가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필 것”

“하시고 싶은 말씀 많을것…다 기회 드리겠다”

“국적으로 차별 없도록 제도 발굴하고 개선”

“여러분 걱정 않도록 잘 챙기고 보살필 것”

“실용외교 통해 더 존경받는 대한민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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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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