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26cm 차이 뛰어넘은 점프…앨리웁은 못 내주지!

신장 2m 24cm를 자랑하는 웹반야마 선수가 앨리웁 덩크를 시도하려는 순간, 바로 옆에서 한 선수가 함께 날아오릅니다.

무려 26cm의 신장 차이를 극복한 오클라호마시티 셰이 길저스 알렉산더 선수의 호수비, 오늘의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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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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