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CES 2026에서 500만 달러(약 73억원) 규모 정수조리기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전시 기간 동안 하우스쿡 부스에는 바이어 300여명이 방문해 상담을 진행했다. 하우스쿡은 미국을 중심으로 전 미주 대륙 시장 점유를 확대할 계획이다.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을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이번 수출 계약에서 멈추지 않고 미주 전 대륙 시장 점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