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나비 FXD9000은 전후방 FHD 화질과 전방 170도 광각 렌즈를 적용했다. 차선 변경, 교차로 주행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넓고 정확한 영상 기록이 가능하다.

메모리 절약 모드를 통해 영상 파일 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저장 시간을 늘릴 수 있다. 전방 및 주차 녹화를 지원하는 ‘나이트 비전’ 기능도 적용했다.
3.5인치 풀 터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녹화 영상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저전압 자동 종료 및 자동 고온 차단 기능을 갖췄다. 포맷프리 2.0, 타임랩스, 안전운행도우미(GPS 별매) 등 기능도 지원한다.
실시간 통신 서비스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도 지원한다. 서비스는 ▲주차 중 충격 발생 시 실시간 알림 ▲운행 기록 데이터 제공 ▲차량 소모품 교체 주기 안내 ▲주행 중 사고 발생 시 긴급 SOS 알림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2GB 24만9천원, 64GB 27만9천원, 128GB 32만9천원이다. 2년간 무상 사후서비스(AS)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