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도 놀랐다…’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13일 공개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허찬미 모녀가 올하트를 받으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미스트롯4’에 또 하나의 가족 참가자가 등장한다.

13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자매 참가자 윤서희·윤서령의 무대가 공개된다.

이번 스페셜에서는 본방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참가자들의 무대가 담긴다.

먼저 언니 윤서희가 “동생보다 더 나은 언니가 되고 싶다”며 첫 트롯 오디션에 나선다. 동생 윤서령은 이를 대기실에서 지켜보며 감정이 북받쳐 “처음 말하는 거지만 정말 자랑스럽다”고 전한다.

이어 윤서령도 무대에 올라선다. ‘미스트롯3’ TOP10 출신인 그는 여러 번 준결승에 올랐지만 결승 진출은 실패했던 아쉬움을 털어놓으며 새로운 스타일의 무대를 준비한다.

이날 방송에는 파격적인 콘셉트의 참가자들도 등장한다. 태권트롯을 잇는 ‘택견 트롯’ 참가자는 공중돌기와 다리 찢기 퍼포먼스로 현장을 놀라게 한다.

맨발에 가운 차림으로 등장한 참가자는 나비 등근육을 드러내며 마스터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빈아는 “잘못하면 위험할 것 같다”고 놀라고, 이경규는 “미스터트롯보다 훨씬 재밌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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