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건아 세금 분쟁, 결국 KBL 재정위원회로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소속 선수 라건아의 소득세 부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KBL 이사회는 2024년 5월, 라건아가 특별 귀화선수에서 일반 외국인 선수로 전환됨에 따라 해당 연도 소득세를 최종 영입 구단이 부담하기로 의결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라건아를 영입한 가스공사가 약 4억 원에 달하는 라건아의 세금을 부담하지 않으면서 분쟁이 이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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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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