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중수청법안 입법예고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78년 만에 검찰청을 폐지하고 10월 새로 설치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의 구체적 역할과 인력 구성이 12일 공개됐다.

정부는 중수청을 법률가 중심의 ‘수사사법관’과 비법률가인 ‘전문수사관’으로 이원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중수청과 공소청은 검찰의 기존 기능인 ‘중대범죄 수사’와 ‘공소 제기·유지’ 기능을 나눠 수행한다. 행정안전부와 법무부가 26일까지 입법예고를 실시한다.

사진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2025.01.12.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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