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동차전용도로서 70대 차에 치여 숨져, 경찰 조사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자동차전용도로인 평화로에서 70대가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4분께 제주시 새별오름 인근 평화로에서 70대 A씨가 달려오던 렌터카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머리와 다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현장을 지나던 의료진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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