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윤석열 정부에서 위촉된 이영 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 부위원장이 자진 사임한 것으로 10일 뒤늦게 확인됐다.
이 전 부위원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해 지난해 말 해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부위원장은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위원회 성격상 더 역동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조직 간의 긴밀한 조화와 호흡이 필수적”이라며 사의 사실을 알렸다.
청년정책조정위는 정부의 청년 정책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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