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는 청사 내 ‘희망장난감도서관’ 가입자가 지난해 기준 549명이며 이용건수는 6108건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가입자는 지난 2023년 378명, 2024년 463명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가입자 410명(75%)은 신규 가입으로 나타났다.
희망장난감도서관은 광주시청 1층에 있으며 미끄럼틀·트램펄린 등 888개의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다. 5살 이하의 회원 자녀에게 장난감을 대여해 주고 있다.
◇남구청소년수련관, 9기 청소년참여위원 모집
광주 남구청소년수련관은 9기 청소년참여위원회(청진기)에 활동할 청소년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남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3세~만 24세 청소년이 대상ㅇ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정책 모니터링, 청소년 의견 제안, 정책자문, 각종 토론회·워크숍 등의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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