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새 예능 ‘차가네’로 또 동시간대 1위 기염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tvN 새 예능프로그램 ‘차가네’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8일 방송된 1회에서는 차승원, 추성훈, 토미가 팀을 꾸리고 새로운 매운맛 소스를 만들기 위한 첫 여정을 시작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방송은 차승원이 “매운 소스를 개발해 사업에 도전해 보자”고 제안하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16년 지기인 추성훈, 새 멤버 토미가 합류하며 팀이 꾸려졌다.

세 사람은 방콕으로 떠나 현지 매운맛을 탐색했다. 차승원은 피시 소스를 활용한 ‘태국식 매운 김치’를 선보였고, 추성훈은 소셜미디어 화제의 맛집에서 ‘매운맛 챌린지(도전)’를 했다.

토미는 결제·재료 손질 등 팀의 실무를 도맡아 존재감을 보여줬다.

추후 합류할 딘딘·대니구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다.

첫 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 평균 2.7%·최고 3.7%, 전국 평균 2.7%·최고 3.3%를 기록해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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