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타이어공장서 불…1시간 만에 진화

화재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경남소방본부 제공]

오늘(8일) 오후 4시 45분쯤,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한 타이어 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명이 연기를 흡입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집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