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7일 오후 6시41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4층에 위치한 보컬학원에서 불이 났다.
‘4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8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만인 오후 7시20분께 불은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연기를 마신 2명이 경상이 입었고, 3명이 소방대원의 유도를 받아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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