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야산 불…50여분 만에 주불 진화

[김천=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6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11분께 김천시 부항면 어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84명을 투입해 같은날 오후 10시3분께 주불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