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물러난 첫날… 버크셔, 1.4% 하락

작년 말로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난 워런 버핏이 버크셔가 장기적으로 다른 기업보다 더 나은 위치에 놓여있음을 자신했습니다.

미국 CNBC 방송이 현지 시간 2일 공개한 인터뷰에서 버핏은 버크셔가 어떤 회사보다 100년 후에도 존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또 후임인 그레그 에이블이 자신이 한 달 동안 할 수 있는 일보다 일주일에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며 힘을 실어줬습니다.

다만 버핏이 CEO에서 물러난 첫 거래일인 이날 버크셔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4%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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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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