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북한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4일 무력시위에 나섰다.
합동참모본부는 4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현재 미사일 발사 지점과 종류 등 세부 제원 등을 정밀 분석 중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11월 7일 평안북도 대관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한 발을 발사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둔 10월 22일에도 북한은 황해북도 중화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추정 발사체 수발을 발사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