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공습에 프로야구 불똥?…외인 안전 확인

미국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공습을 강행한 가운데 베네수엘라 국적 선수를 보유한 프로야구 구단들이 상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KBO에 따르면 새 시즌 리그에서 뛰게 될 베네수엘라 국적 선수는 총 5명으로 롯데 레이예스, LG 치리노스를 비롯해 새롭게 한화와 계약한 2명의 외인 등이 있습니다.

각 구단은 이들과 신속히 연락을 취했고 5명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팀들은 이들이 빠르게 국내에 들어와 훈련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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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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