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시정 발자취 재조명 기획전…내달 20일까지 전시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다음 달 20일까지 시청 민원실 갤러리에서 ‘김천시정, 기록으로 말하다 행정박물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시정의 발자취를 기록으로 재조명하는 기획 전시회다.

소통 행정, 복지·문화, 맞춤 교육, 경제 도시, 상생 발전의 시정 방침을 주제로 김천시 행정 흐름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에필로그 공간에서 관람객이 직접 김천의 미래에 대한 한마디를 남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기록이 시민의 목소리와 만나 미래 김천으로 이어지는 의미를 담았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히 과거의 성과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행정 기록이 앞으로의 시정을 설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것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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