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서진, 결혼 후 상상 “시간 약속 지켜야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서진이 결혼 후 시간 약속을 잘 지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이현이·이은형·이지혜 자녀 육아를 도왔다.

이지혜는 대화 중 “남자들 시점에서 궁금한 게 육아할 때도 그렇고 시간 약속을 안 지키는 심리가 뭐냐”고 질문했다.

이서진은 “그건 각자 다를 것 같은데 잘 지키는 사람 있지 않냐. 남편들 다 그러냐”고 답했다.

이현이는 “우리 남편은 칼같이 지킨다”고 덧붙였다.

이은형은 “살아만 있으면 상관없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결혼 후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 “지키려고 할 것 같다”고 했다.

이지혜는 “서진 오빠 말대로 사람마다 다르긴 할 것 같은데 우리 남편은 조금씩 늦어서 스트레스가 있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