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오 2026년 시무식을 마친 후 윤대락 상임위원과 간부들이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국립3·15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오는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명정대 관리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경남선관위 윤대락 상임위원과 직원들이 참석해 민주주의 상징인 3·15의거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특히 오는 6월3일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 선거의 첫걸음’을 상징적으로 내디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경남도선관위 관계자는 “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인 3·15의거 정신을 이어받아 내년 지방선거가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선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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