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 20분쯤 충남 태안 천리포 인근 해상에서 승선원 7명이 탄 9.77톤 규모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태안해경은 경비함정 6척과 연안구조정 1척 등을 동원해 인명 구조에 나서 현재까지 승선원 7명 중 3명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사고와 관련해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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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오늘 오후 6시 20분쯤 충남 태안 천리포 인근 해상에서 승선원 7명이 탄 9.77톤 규모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태안해경은 경비함정 6척과 연안구조정 1척 등을 동원해 인명 구조에 나서 현재까지 승선원 7명 중 3명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사고와 관련해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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