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따뜻한 광화문 광장, 한손에는 벗어 든 외투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일요일인 30일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한손에 겨울 외투를 벗어 들고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그 밖의 지역에는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 보다 높겠다고 밝혔다. 2025.11.30. kmx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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