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사고’ SK에너지 작업 재개…”생산 차질 최소화”

‘6명 사상’ SK에너지 폭발 사고 합동 감식(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2일 오전 울산경찰청 과학수사대 차량이 울산시 남구 SK에너지 FCC 2공장 내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수소제조공정 폭발사고 현장 관계기관 합동감식을 위해 공장 정문을 통과하고 있다. 2025.10.22 jjang23@yna.co.kr(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2일 오전 울산경찰청 과학수사대 차량이 울산시 남구 SK에너지 FCC 2공장 내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수소제조공정 폭발사고 현장 관계기관 합동감식을 위해 공장 정문을 통과하고 있다. 2025.10.22 jjang23@yna.co.kr

SK이노베이션은 오늘(10일) 자회사 SK에너지의 주요경영사항신고 공시를 통해 울산CLX 중질유분해시설의 정기 보수를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SK에너지는 지난달 8일부터 설비 정기보수를 진행했으며, 지난달 17일 정기보수 공사 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SK에너지는 구체적인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한 뒤 지난 8일 화재가 발생한 수소생성공장(HP공정)을 제외한 울산CLX 중질유분해시설에 대한 정기보수를 재개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정기보수 재개로 생산 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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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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