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2025 충북 직거래 장터’

[서울=뉴시스] 7일 오후 서울 노원구 등나무문화공원에서 열린 ‘2025 충북 직거래 장터’에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행사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등나무문화공원에서 운영된다. 마지막 날인 9일은 오후 4시에 종료된다. 행사기간 동안 충북 각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 60여 품목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노원구청 제공) 2025.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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