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메가MGC커피는 레트로 감성을 담은 겨울 시즌 신메뉴 5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5종 중 3종은 음료, 2종은 디저트다.
‘추억의 삼색 아이스 프라페’는 포도·멜론·바나나 조합 아이스크림을 음료로 재해석했다.
‘군고구마 크림브륄레 슈페너’는 겨울 제철 원재료인 고구마를 활용한 시즌 음료다. 군고구마 크림 위에 바삭한 브륄레 설탕을 더했다.
‘유자생강차’는 상큼한 유자청과 은은하게 매콤한 생강의 향을 조화롭게 담아낸 과일티다.
디저트 메뉴로는 ‘엠지씨네 계란물 치즈토스트’와 ‘엠지씨네 라면땅’을 선보인다.
엠지씨네 계란물 치즈토스트는 부드러운 식빵에 계란물을 입혀 노릇하게 구워낸 옛날식 프렌치 토스트다.
엠지씨네 라면땅은 기본맛과 매운맛,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아울러 메가MGC커피는 겨울 시즌에도 SMGC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6일부터 데뷔 2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와의 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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