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 10개국 경찰과 초국경 스캠·인신매매 대응을 위한 공동 작전을 추진합니다.
경찰청은 오늘(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세아나폴 총회에서 우리 경찰이 제안한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경찰청은 정보 공유와 공조 수사, 피해자 보호 등 구체적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합니다.
경찰은 결의안의 실질적 이행을 위해 한-아세안 협력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공동 작전을 추진하고, 협력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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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