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시스] 절기상 입동(立冬)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오현마을 신서성(48)씨가 곶감 건조대에 매달린 곶감을 정성스레 손질하고 있다. (사진=함양군 제공) 2025. 11. 05. photo@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함양=뉴시스] 절기상 입동(立冬)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오현마을 신서성(48)씨가 곶감 건조대에 매달린 곶감을 정성스레 손질하고 있다. (사진=함양군 제공) 2025. 11. 05.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