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100m 달리기야?…간발의 차로 갈린 마라톤 1위

이번 뉴욕 마라톤에선 마치 단거리 경기에서나 볼만한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말 그대로 간발의 차로 1·2위가 갈린 건데요.

결승 테이프를 끊고 난 후 두 선수가 서로를 축하해주는 모습은 훈훈하네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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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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