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대응 공조 등 MOU 7건 체결

경주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경주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경주=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25.11.1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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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경주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경주=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2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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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은 경주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와 문화·범죄 대응 등 분야에서 여러 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중은 오늘(1일) 오후 경주국립박물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자리한 가운데 ‘한중 양해각서 및 계약 교환식’을 열고 ‘서비스 무역 교류 협력 강화 MOU’ 등 총 7건의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체결된 문건에는 ‘실버경제 분야 협력 MOU’와 ‘혁신 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추진 MOU’, ‘2026∼2030 경제협력 공동계획 MOU’가 포함됐습니다.

또 ‘한국산 감 생과실의 중국 수출 식물검역요건 MOU’,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공조 MOU’, ‘원/위안 통화스와프 계약서’ 등도 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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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k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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