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걸었으니 발을 높이 들어줘”

[스타라 파조바=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세르비아 스타라 파조바에서 노비사드로 행진하던 학생들이 휴식하고 있다. 이들은 11월 1일 노비사드에서 열리는 기차역 참사 1주년 추모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도보로 행진하고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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