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장뤽 팔라예 오라노 USA 최고경영자

[경주=뉴시스] 추상철 기자 = 장뤽 팔라예 오라노 USA 최고경영자가 31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에서 ‘AI시대 에너지 수요 증가와 지속가능 미래 차세대 원자력의 역할’를 주제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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