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제3회 세이프티 데이

[서울=뉴시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유종석 대한항공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 등 임직원들이 3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제3회 세이프티 데이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이프티 데이’는 긍정적인 안전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임직원들의 결의를 다지고 안전 의식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사진=대한항공 제공) 2025.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