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도 이어지는 수요시위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제172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렸다.

정의기억연대가 주최하고 대학문화유니온이 주관한 이번 수요시위는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계속됐다. 이번 시위를 주관한 대학문화유니온 구성원들은 추석을 맞아 한복을 차려입은 모습으로 시위를 주도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와 배상을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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