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재구성] 디지털시대의 ‘민낯’…’경고’하면 뭐하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국가 전산망 마비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상 수준으로 복구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한 달 정도 걸릴 전망이라 당분간 국민 불편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전산망 먹통 사태, 정리했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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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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