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제주SK 김학범 감독, 성적 부진 자진 사임

프로축구 K리그 제주SK의 김학범 감독이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임했습니다.

제주는 오늘(27일) “김 감독이 분위기 쇄신과 성적 반등의 전기 마련을 위해 지휘봉을 내려놨다”고 발표했습니다.

제주는 이번 시즌 K리그1 12개 팀 중 11위에 그치는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는 남은 시즌은 김정수 수석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팀을 이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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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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