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출신’ 허성범, 반려견과 훈훈 일상…”첫사랑”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모델 겸 유튜버 허성범(25)이 따뜻한 일상 공유했다.

허성범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사랑과 함께한 일주일”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성범의 다양한 일상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반려견(웰시코기) 여울이였다.

허성범은 여러 사진에서 여울이를 몸에 기대게 하며 쓰다듬거나, 아기처럼 안는 등 각별한 관계임을 증명했다. 허성범이 ‘첫사랑’으로 언급한 인물도 여울이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그와 여울이의 훈훈한 일상을 지켜본 팬들은 “여울이가 주인 닮았다”, “너무 귀엽다”,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성범은 쿠팡플레이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 ‘대학전쟁’ 등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난 2023년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카이스트 공대생 출신 모델이 풀어주는 수학 풀이’ 영상에서 출중한 미모가 돋보여 유명세를 얻었다. ‘엄친아’ ‘뇌섹남’ ‘카이스트 모델’ 등 다수의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는 카이스트 전산학부를 거쳐 현재는 인공지능(AI) 대학원에 재학 중으로 모델과 방송, 유튜브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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