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열애중’ 오나라 노란 원피스 찰떡 소화…밝은 미소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오나라가 밝은 미소를 지었다.

그는 23일 소셜미디어에 “촬영 전 긴장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오나라는 노란색 원피스를 소화했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했다.

오나라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책을 들고 있다.

한편 오나라는 다음달 3일 첫방송하는 tvN 드라마 ‘화자의 스칼렛’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화자가 낳자마자 미국으로 입양 보내야 했던 딸이 금발 스칼렛으로 돌아온 이야기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