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채정안이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지난 23일 소셜미디어에 “극P의 어제자 한강 나들이. 목표는 단 하나 한강 라면. 덤으로요즘 유행하는 칸쵸깡. 세상에나 운명처럼 만난 한유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채정안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하얀색 셔츠를 소화했다.
채정안은 라면을 먹고 있다.
그는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3일 첫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MC로 출연 중이다.
그는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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