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3일 만에 타점…팀은 가을야구 탈락

미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3일만에 타점을 올렸지만 팀은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이정후는 오늘(2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적시타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팀은 9회 역전을 허용하며 8-9로 패해, 포스트시즌 경쟁에서 탈락했습니다.

한편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이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했지만 안타를 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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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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