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병원-동아오츠카, 저출산 위기 극복 및 난임부부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시스] 임태원 마리아병원 재단장이 24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서울사무소에서 동아오츠카와 ‘저출산 극복 및 난임부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용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태원 마리아병원 재단장,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마리아병원 제공)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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