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을 미국인 투자자와 이사진이 다수를 차지하는 새로운 합작법인이 맡게 됩니다.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간 22일 “틱톡의 미국 사업은 미국에 자리 잡게 될 새로운 합작법인으로 이전하게 된다”며, 미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보안 업무를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틱톡 대주주 지분을 미국 기업이 인수하는 방안을 놓고 중국과 협상해 왔고, 최근 양국은 큰 틀의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후반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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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