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마카오전, 공 다투는 채현우

[시도아르조=신화/뉴시스]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의 채현우(왼쪽)가 3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 겔로라 델타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J조 1차전 마카오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한국이 5-0 대승을 거두고 순조롭게 출발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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