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여유로운 일상…작품 앞에서 '찰칵'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조윤희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3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조윤희는 한 전시회에 참석한 모습이다.

그는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윤희는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캡모자를 소화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를 낳았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했다.

조윤희는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 싱글맘을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