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KTX보다 빠른 스카이다이버…날개옷 입고 활강

KTX 열차의 최고 시속은 320km로 알려져 있죠.

오스트리아의 스카이다이버 피터 살츠만이 KTX보다 빠른 시속 347km 속도로 하늘을 날며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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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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