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새벽 22도 ‘9월 매직’…내륙 열대야 사라져

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저기온이 25도를 밑돌아 열대야가 사라졌습니다.

서울에서는 아침 최저기온이 22도까지 떨어지며 지난달 1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은주를 보였습니다.

대전과 강릉, 광주와 대구 등 내륙 대부분에서도 밤더위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도 내륙의 열대야는 없겠고, 제주와 남부 해안가를 중심으로만 밤더위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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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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