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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조력자 맥스웰 저보안 교도소로 옮겼다

[워싱턴=AP/뉴시스] 강영진 기자 = 아동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조력자로 성매매 유죄판결을 받고 20년형을 복역 중인 기슬레인 맥스웰이 미국에서 가장 보안 수준이 낮은 텍사스 교도소로 이송됐다. 연방 교정국은 1일 맥스웰이 […]